베트남 월남쌈
제 이종사촌형 2명이 지난주 토요일에 저희집에 놀러오셔서 저랑 저희 엄마랑 여동생이랑 이종사촌형 차(QM6라는 르노코리아 SUV)타고 검단 샤브올데이가서 식사했는데요.첫째 이종사촌형(25)이 스텐사발에 뜨거운물 가져와서 하얀색 종이를 뜨거운 물 있는 사발에 담갔다가 야채같은거 넣고 칠리소스에 찍어서 먹더라고요.둘째 이종사촌형(23)은 샤브샤브에만 정신이 팔렸지만요.ㅋㅋ 그 하얀색종이가 뭔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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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 이종사촌형 2명이 지난주 토요일에 저희집에 놀러오셔서 저랑 저희 엄마랑 여동생이랑 이종사촌형 차(QM6라는 르노코리아 SUV)타고 검단 샤브올데이가서 식사했는데요.첫째 이종사촌형(25)이 스텐사발에 뜨거운물 가져와서 하얀색 종이를 뜨거운 물 있는 사발에 담갔다가 야채같은거 넣고 칠리소스에 찍어서 먹더라고요.둘째 이종사촌형(23)은 샤브샤브에만 정신이 팔렸지만요.ㅋㅋ 그 하얀색종이가 뭔가요?
라이스페이퍼라고 하는 것입니다.
베트남말로 반짱(Bánh Trắng, 흰 떡이라고 번역됨)이라고 합니다.
쌀가루(쌀가루를 죽으로 만들어서)로 만든 것입니다.
한국에서는 뜨거운 물에 담궈서 적시는데
베트남에서는 그냥 찬 물에다 담궈서 적십니다.
물에 안 적시면 빳빳해서 식감이 좀 그런데..
저는 물에 적시는 게 귀찮아서 물에 안 적시고 그냥 먹습니다.
베트남에는 바싹 마르지 않은 라이스페이퍼도 있는데 이거는 이미 촉촉한 상태라서 물에 적실 필요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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